[프라임경제] 하나대투증권(대표이사 임창섭)과 한기범희망나눔(회장 이한범·대표 한기범)은 새로운 방식의 기부 협약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
![]() |
||
| 하나대투증권이 한기범희망나눔과 15일 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대투증권 신규고객은 원할 경우 펀드, 주식 거래 시 수익금의 20~30%를 한기범희망나눔에 기부할 수 있다. | ||
이날 조인식 후 하나대투증권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단순한 펀드가입과 주식 거래 만으로 후원이 가능해 연말 소득공제 혜택은 물론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기범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기부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새로운 후원방법을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왕년의 농구스타 한기범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심장병어린이와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 지원을 위해 설립됐으며 이번 조인식 및 후원 관련 문의는 한기범희망나눔(www.yeshan21.com, 02-3391-709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