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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 1000만개 판매 돌파

합리적 가격·TV광고 인기에 힘입어 '국민메뉴' 등극

조민경 기자 기자  2013.01.16 0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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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행복의 나라 메뉴(Happy Value Menu)'가 출시 2개월 반 만에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의 나라 메뉴'는 불고기버거, 맥더블, 맥치킨 등 버거 메뉴와 맥너겟, 선데이아이스크림, 후렌치 후라이와 탄산음료,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 등 9가지 메뉴를 1000~2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특정기간 프로모션이 아니라 언제 어느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행복의 나라 메뉴'는 합리적인 가격과 TV 광고의 인기에 힘입어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국민메뉴'로 등극했다"며 "일시적인 프로모션이 아니라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의 나라 메뉴' TV 광고는 군인, 직장인, 학생 등 일반인들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모던락의 거장 한대수씨의 '행복의 나라'를 리메이크한 배경음악과 함께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