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은행장 서진원)은 "1월15일 오전11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운동에 동참하고자 임직원 753명의 장기기증 서약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
||
| 이원호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이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왼쪽)에게 생명나눔 장기기증 서약서를 전달하고 있다. | ||
이날 전달식에서 이원호 신한은행 부행장은 753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장기기증 서약서를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생명 존중의 숭고한 가치와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2005년 1200여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900여명이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지난 9월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실시된 캠페인에서 오해와 진실이 적힌 종이로 학종이 접기 봉사활동을 펼쳐 임직원 1000명이 6만개의 학을 만들어 전달한 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기기증 서약운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새로운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에 사랑의 온기가 가득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