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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새로운 삶 위한 '장기기증 서약'운동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약 2900여명 신한은행 임직원 서약 참여

이종희 기자 기자  2013.01.15 1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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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은행장 서진원)은 "1월15일 오전11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운동에 동참하고자 임직원 753명의 장기기증 서약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원호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이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왼쪽)에게 생명나눔 장기기증 서약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원호 신한은행 부행장은 753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장기기증 서약서를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생명 존중의 숭고한 가치와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2005년 1200여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900여명이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지난 9월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실시된 캠페인에서 오해와 진실이 적힌 종이로 학종이 접기 봉사활동을 펼쳐 임직원 1000명이 6만개의 학을 만들어 전달한 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기기증 서약운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새로운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에 사랑의 온기가 가득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