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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당진지점' 개점

중부권 산업거점 도시, 신규 기업고객 유치·배후 개인고객 기반 확대

이종희 기자 기자  2013.01.15 09: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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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행장 윤용로)은 수도권과 인접해 기업신규투자 및 개인고객의 유입이 활발한 중부권 산업거점 도시인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에 당진지점을 개점하고 영업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15일 외환은행 당진지점 개점식에서 신현승 외환은행 영업총괄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참석한 내·외빈 축하객들과 개점 축하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현승 영업총괄그룹 부행장를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이철환 당진시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당진지점은 당진시청 인근에 위치한 복합영업점포로서 주변 아산국가산업단지, 송산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기업여신·수출입 업무 등 외환은행만의 차별화된 기업금융 서비스와 해당 기업 임직원 및 배후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개인고객에게 리더스론 등 신용대출 및 아파트 모기지론 등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동현 당진지점장은 "당진지역은 수도권과 인접해 기업신규투자가 지속되는 성장지역"이라며 "기업체 및 임직원과 개인고객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당진 최고의 지점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