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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지난해 11월 건축한지 34년 된 장흥시외버스터미널을 6000여만원(자담포함)의 사업비를 들여 탑승 게이트 및 주 출입문 교체와 대합실 및 매표구 등 정비 사업을 추진, 최근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장흥시외버스터미널은 1일 평균 15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장흥의 첫 관문으로 그 동안 내부환경 등 시설이 낡고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느껴 환경 개선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장흥군 관계자는 “시외버스 및 농어촌버스 이용객 대부분이 나이드신 어른신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