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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美와인평론가 인정한 '바소 아트 레이블' 5종 출시

와인 레이블에 4계절 의미하는 색 입혀 한국적인 정취 담아내

조민경 기자 기자  2013.01.14 1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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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유명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만점으로 인정한 다나 에스테이트의 레드 와인 '바소 아트 레이블' 시리즈 5종(사진)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소 아트 레이블' 5종은 4계절을 주제로 한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구본창 작가의 달항아리 레이블에 와인과 계절을 상징하는 색을 입혀 선보인다. 달항아리는 '클수록 마음을 비우고, 많이 비운 만큼 그 자리에 복이 채워진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시리즈는 나라셀라 직영점인 와인타임과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바소 오리지널 레이블 와인과 함께 세트로도 선보인다. 가격은 1병당 13만5000원.

한편, '바소'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 설립한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의 레드 와인이다. 이탈리아어로 항아리를 뜻하는 이 와인은 2010년 G20 정상회의와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만찬주로 사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