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001500·대표 제갈걸)은 주식워런트증권(ELW) 30개 종목을 모두 304억원 규모로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자 △대림산업 △SK하이닉스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한항공 △LG △SK △현대제철 기초자산의 콜 21개 종목과 △현대차 △기아차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기초자산의 풋 9개 종목이다.
종목코드는 제3002~3031호로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이 유동성 공급을 담당하고 HMC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되며 관련 문의는 이 증권사 금융센터(1588-6655)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