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하 교육원)이 금융투자업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영어 강좌인 '금융영어 마스터'에 대해 17일 오전 11시30분부터 무료 공개강의를 진행한다.
금융영어 마스터 과정은 교육원과 금융영어 전문교육기관인 글로비쉬교육이 초급·중급I/II·고급·해외영업·마케팅 스킬 등 5개 과정으로 공동 개발했으며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강좌가 개설된다.
초급과정은 해외 금융뉴스를 바탕으로 주요 금융용어 및 표현을 배우고 중급과정은 글로벌 금융이슈 분석과 토론 위주로 구성됐다.
고급과정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및 영작문 중심으로 진행되며 해외영업 및 마케팅 스킬 과정은 글로벌 영업·마케팅 시장분석과 영업 노하우에 초점을 맞췄다. 강사진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다년간 실무경력이 있는 원어민 전문가로 구성된다.
한편 과정 개설에 앞서 진행되는 공개강의에서는 금융영어 5개 과정을 소개하고 신설된 초급 및 중급II 과정의 시범강의를 통해 각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레벨별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개강의는 반드시 사전에 등록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