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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금융그룹, 중앙대에 장학금 2억원 쾌척

지난해 총 15억원 쾌척 이어 성적 우수 학생에 학자금 지원

이수영 기자 기자  2013.01.14 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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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신금융그룹(회장 이어룡)이 중앙대학교에 성적우수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2억원을 기부했다. 대신금융그룹은 14일 흑석동 중앙대학교 총장실에서 이어룡 회장과 안국신 중앙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중앙대학교 총장실에서 안국신 중앙대학교 총장(왼쪽)에게 장학금 2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에 나섰다.
그룹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장학금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쓰일 예정이다.

대신금융그룹은 또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이념 아래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소년소년가장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각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총 15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구순구개열 환자들을 위해 4억원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