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대학생 사이에서 일명 '꿈의 알바'로 불리는 펭귄 먹이주기 알바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총 4명의 합격자들은 오는 2월12일에 출국해 3월4일까지 호주 유명 관광지에서 펭귄 먹이주고 3주에 약 1000만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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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천국은 호주 필립아일랜드 원정대 '네이처 크루(Nature Crew)' 주인공 4명을 선발하고, 오는 2월1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왼쪽부터 황병진, 이서정, 이희수, 윤영환) | ||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국내 최초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인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필립아일랜드 원정대' 모집에서 최종 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5회째를 맞이한 '천국의 알바'는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매 기수마다 1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합격자들은 호주 왕복 항공권, 3주간의 숙박, 식사 및 활동비 200만원을 포함한 총 1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호주 천혜의 자연환경인 필립아일랜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페어리 펭귄'을 돌보며 현장소식을 전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