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증권(016420·대표 전상일)은 15일부터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모두 3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채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한국은행이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통화안정채권'은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발행하는 단기채권으로, 이번 통화안정채권은 만기보유 때 연3.5%(세전)의 수익율을 올릴 수 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이 증권사 노평식 WM전략본부장은 "통화안정채권은 국공채 수준의 안정적 채권으로 지금까지는 기관투자자들의 안전 포트폴리오 구성 상품이었다"며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는 요즘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고금리 추구 요구를 해소할 수 있게 특별히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통화안정채권'은 NH농협증권 영업점을 통해 매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증권 홈페이지(www.nhis.co.kr)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 (1544-428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