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골프존 "스크린골프, 선호하는 볼 지원"

고객맞춤형 콘텐츠 꾸준히 선봬

김경태 기자 기자  2013.01.13 16:19:0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이제 스크린골프에서도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볼로 실감나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121440·대표 김영찬·김원일)은 스크린골프 라운드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골프존 플럿' 서비스 일환으로 브랜드볼을 론칭했다.

   
골프존은 런칭을 기념해 오는 2월6일까지 골프존닷컴 이벤트 페이지에 브랜드볼 기대평을 남기면 선착순 5000명에게 브랜드볼 1더즌을 증정하고 있다.
브랜드볼 론칭은 골퍼들이 선호하는 볼을 구매해 사용하는 필드의 골프공 문화를 스크린골프에 반영해 라운드뿐 아니라 골프문화까지 현실에 가깝게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이번 론칭을 통해 비거리 증가 및 볼 컨트롤에 도움을 주는 등 실제 볼들이 가지고 있는 기능과 속성을 스크린골프에서도 즐길 수 있게 돼 고객들이 더욱 스크린골프를 즐기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민섭 골프존 국내사업본부 상무는 "골프존 플러스 캐디 서비스에 이어 브랜드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맞춤형 컨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봄 필드를 대비한 겨울철 스크린골프 동계훈련이 더욱 즐거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은 볼빅, 투어스테이지 등 골퍼의 스윙 및 플레이 성향에 맞게 볼을 선택할 수 있도록 5개 브랜드 총 10종의 브랜드볼을 골프존닷컴 '플러스 샵' 코너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볼 구매 후 로그인 라운드 시 '나의 플러스'에서 브랜드볼을 선택해 시작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