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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총국, 보험담당자 워크숍 개최

김성태 기자 기자  2013.01.13 15: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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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NH농협생명 전남총국(총국장 김홍주)은 지난 10일 농협전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전남농축협 보험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은 전남관내 250명의 농축협 보험담당자들이 참여해 보장성상품과 저축성상품의 마케팅 방안, 2013년 세제개편 내용, 그리고 농업인의 행복자산 증대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지난해 농협생명은 전남지역에서만 농업인안전보험 상품에서 6200여건 사고를 접수했으며, 보험금으로 94억원을 고객에게 지급했다.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지난해 ‘당신을위한NH연금보험’ 상품만 4만3467건이상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전국 판매량 21만3810건의 20.3%에 해당하는 성과이다.

김홍주 전남 생명총국장은 농업인들에게 필연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업인안전보험에 대한 중요성과 100세 시대를 대비하는 연금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피력했으며, 2013년 세제개편에 따른 환경변화로 농업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생명보험 드림팀 발대식을 계기로 농업인들을 위한 전문금융인들이 육성되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하여 농업인의 행복자산 증대를 위해 함께 공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2년 농협보험 연도대상자 및 보험공로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