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9일 오전 11시 여의도에 위치한 이룸센터 이룸홀(지하1층)에서 장애계 대표단체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변승일)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완배)의 공동주최로 2013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
 |
|
|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 최동익 국회의원(민주당), 심재철 최고위원(새누리당), 김완배 상임대표(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변승일 상임대표(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이채필 장관(고용노동부), 장명숙 상임위원(국가인권위원회) 등 내빈들이 축하와 격려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번 행사에는 두 협의체 소속의 장애인단체장
, 활동가
, 장애계 관련 인사는 물론 국회 및 학계
, 사회복지계
,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지도자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
주요 내빈으로는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민주당), 최동익 국회의원(민주당), 심재철 최고위원(새누리당), 서병수 사무총장(새누리당), 문정림 국회의원(새누리당) 등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축전을 통해 "장애인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해왔다.
한편, 변승일 상임대표(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는 인사말을 통해 "새해를 맞아 새로운 희망을 함께하고 장애계 전망과 이슈를 공유하며, 나아가 공약실천을 위해 전 장애계가 의기투합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단체 관계자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며 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