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공덕동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3 범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정관계 및 범 사회복지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선진복지국가 진입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 정부 공약인 국민행복시대를 여는데 사회복지계가 힘을 합쳐야 하며, 함께 더불어 사는 국민복지시대를 열어 가는데 노력 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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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청합창단원들이 범 사회복지계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축가 '내 맘의 강물, 오 해피데이)를 열창하고 있다. 일청합창단은 주식회사 원풍실업 정진원 이사장이 1993년 창단한 합창단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많은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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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가 주최한 '2013 범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가 10일 오전 11시 서울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사진왼쪽부터) 김득린 복지미래포럼 대표(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문태준 전 보건복지부장관, 김정례 전 보건복지부장관,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최동익 민주당 의원, 김미희 통합진보당 의원, 손봉호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 | ||
행사는 차 회장의 신년인사에 이어 내빈의 축사 및 '일청 합창단원'들의 축가(내 맘의 강물, 오 해피데이)를 통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또 시루떡 커팅을 통해 축배를 들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