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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스테이션'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사용자의 집 또는 사무실에 있는 '링크스테이션'에 접속해 자료 업로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사진은 '링크스테이션 라이브' | ||
이번 행사는 이들 케이스에 2TB용량의 HDD를 장착,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판매수량은 '링크스테이션 라이브' 150대, '링크스테이션 프로듀오' 50대, 총 200대에 한정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버팔로에 따르면 '링크스테이션'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사용자의 집 또는 사무실에 있는 '링크스테이션'에 접속해 자료 업로드, 다운로드가 가능한 '웹 액세스(WEB ACCESS)' 기능을 제공하며 기본적으로 여러 명의 사용자들이 '링크스테이션'에 접속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링크스테이션'은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이동 중에도 '링크스테이션'에 접속해 각종 자료들을 미리 보거나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어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제품가격은 2TB의 HDD가 장착된 '링크스테이션 라이브'와 '링크스테이션 프로듀오'의 가격은 각각 12만9000원, 15만9000원이다. 무상AS의 경우 동종업계들이 2년간을 제공하지만 버팔로는 파격적으로 3년을 보장한다.
이나바 사토시 버팔로 해외사업 총괄담당 이사는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은 스마트폰 및 PC를 통해 손쉽게 접속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리성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구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가격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