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고려대학교 의료원, ㈔GIC(Global Image Care)와 함께 아이티 심장병 어린이 및 청소년 무료 수술 및 치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 반얀트리 호텔 총지배인 알버트 오카시오(Albert Ocasio, 사진 맨 좌측)와 소프라노 신영옥씨(사진 맨 우측)가 지난 7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방문, 심장병 치료 어린이들을 직접 만났다. | ||
앞서 지난해 12월20일 소프라노 신영옥과 함께하는 연말 자선 음악회를 개최 한 바 있는 반얀트리 호텔은 이날 수익금 전액을 GIC 통해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수술비용으로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아이티에서 초청된 심장병 어린이 및 청소년 8명은 현재 고대안산병원에서 정밀검사 및 수술이 진행 중이다.
호텔은 12월 동안 아이티 심장병 어린이 돕기 물품 기증 및 기부금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클럽 컨시어지에서 진행된 본 행사를 통해서 장난감, 학용품 등의 물품과 추가 기부금이 모금됐다. 모금액은 반얀트리 호텔 총지배인 알버트 오카시오(Albert Ocasio)와 소프라노 신영옥이 지난 7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함께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