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오는 22일 갤럭시 노트 시리즈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광주에서 동시 개최하는 '갤럭시 노트 데이'를 알리는 '노트 앰배서더(Note Ambassador)'를 최근 선정했다.
'노트 앰배서더' 활동으로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데이'를 앞두고 본격적인 '컨덕트 마케팅'(Conduct Marketing ;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발굴한 기능을 알리는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 활동에 들어간다.
'갤럭시 노트 데이'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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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노트 앰배서더'로 선정된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 디자이너 최범석, 패션모델 송경아, 배우 이동욱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갤럭시존에서 '노트 앰배서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 ||
'노트 앰배서더'는 크리에이티브 쇼 주연배우들과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웹툰작가 노블레스, 뮤지션 김윤아, 패션모델 송경아 등 유명 인사와 일반 신청고객 등 총 122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활용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SNS를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행사를 사전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를 사랑하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갤럭시 노트 데이'를 알리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적극 참여하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갤럭시 노트 데이' 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사이트(www.samsung.com/sec/galaxynote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