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000810‧사장 김창수)는 지난달 13일 개정 출시한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이 가입건수 2만건을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은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 보장하며 교육비까지 보장하는 통합형 자녀보험이다.
특히 이번 개정으로 다발성소아암 진단비를 포함해 암 진단비를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목돈이 드는 학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인출 기능을 신설, 대학 학자금과 유학비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중도인출은 가입 2년 이후 적립부분 해지환급금의 80% 이내에서 연 4회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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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은 태아부터 최대 100세까지 실손의료비를 보장하며 이외에도 암 진단비, 2대 질병인 뇌출혈, 급성신근경색증 등의 진단비를 보장하는 통합형 자녀보험이다. | ||
이밖에도 3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은 가입 자녀수와는 상관없이 매월 보험료의 2%를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자녀의 건강과 교육에 대한 위험을 한 번에 해결해 이름 그대로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