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SK증권, ETF·고배당주 노린 'Good Timing V+D랩' 출시

정금철 기자 기자  2013.01.09 09:49:3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SK증권(001510·사장 이현승)은 국내 주식시장 상장지수펀드(ETF)와 고배당 종목에 투자하는 'SK Good Timing V+D Wrap'을 출시했다.

9일 이 증권사에 따르면 'SK Good Timing V+D Wrap'은 기존 'SK Good Timing Wrap' 시리즈의 장점만을 결합, 상반기에는 변동성을 이용한 ETF에 투자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고, 하반기에는 배당주 및 배당관련 ETF로 안정적인 수익을 노린다.

SK증권 관계자는 "기존 상품의 단조로운 투자 콘셉트에서 벗어나, 주식시장의 패턴을 과학적인 분석 기법으로 운용한 업계 유일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중도해지 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운용수수료는 선취형과 후취형이 있으며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상품 관련 사항은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SK증권은 증시의 반복적인 변동성 패턴을 이용,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SK Good Timing V ETF Wrap'을 지난 7일에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