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행장 윤용로)은 유학생·해외체재자 및 증여성 송금에 수반되는 외국환은행 지정과 관련해 '2013 외국환 거래은행 지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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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한은행은 유학생·해외체재자·증여성 송금에 수반되는 외국환은행을 지정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외국환 거래은행 지정 이벤트'를 9일부터 3월30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 ||
이번 행사는 9일부터 3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실시한다. 외국환거래 지정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갤럭시카메라·아이패드 미니(32GB,WIFI)·문화상품권(3만원권)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우선 행사기간 중 외환은행 통장을 보유한 고객이 증여성 거래를 위해 외환은행을 외국환 거래 은행으로 지정하게 되면, 추첨을 통해 고객 2013명에게 'Yes Point'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추첨을 통해 유학·해외체재자 거래를 지정하는 송금 고객 1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3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외국환거래지정(유학·해외체제자·증여성)을 하고, 행사기간 중 해외송금액이 미화 1000불 상당액 이상인 고객 총 103명을 추첨해 최신 갤럭시카메라(80만원상당) 1대·아이패드미니(60만원상당) 2대·문화상품권(3만원) 100장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증여성 송금을 위한 외국환 거래은행 지정은 매년 12월말로 종료돼 계속적인 송금거래를 희망 시 매년 1회 외국환 거래은행을 지정해야 한다"며 "고객들에게 해당 법규의 안내와 함께 다양한 경품 및 Yes Point 지급으로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드리고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