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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제9기 케이블TV 인턴십 프로그램' 개강

전국 신문방송학 관련 3~4학년 중 20명 선발, 방송체험

나원재 기자 기자  2013.01.08 14: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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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cable & more)은 7일 삼성동 씨앤앰 본사에서 제9기 씨앤앰 케이블TV 인턴십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장영보 씨앤앰 사장을 비롯해 강상현 한국방송회장, 최영묵 한국방송학회산학협력위원장, 윤세라 한국방송학회 간사, 성낙섭 씨앤앰 전략부문장, 정광호 씨앤앰 전략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제9기 씨앤앰 인턴십에서는 구랍 14일까지 전국 신문방송학 관련학과 3~4학년들의 참가접수를 받아 공정한 심사 끝에 20명의 학생들을 선발했다.  

   
제9기 씨앤앰인턴쉽 개강식이 7일 씨앤앰 삼성동 본사에서 열렸다.(앞줄 왼쪽부터) 최영묵 한국방송학회 산학협력위원장, 장영보 씨앤앰 사장, 강상현 한국방송학회장.
선발된 20명은 개강식이 열린 7일부터 2월15일까지 6주간 C&M경기케이블TV, C&M경동케이블TV, C&M우리케이블TV, C&M미디어원, CU미디어 총 5곳에 배치돼 인턴십 교육과 방송체험을 하게 된다.

강상현 한국방송학회장은 "케이블업계 최초로 학생들에게 방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씨앤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턴십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영보 씨앤앰 사장은 "무엇보다 건강하게 6주간 인턴십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방송 관련 지식과 경험을 얻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회로 진출하기 전 회사의 구성원으로 사회생활을 미리 체험해 본다는 것 역시 인턴십이 가지는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