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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임태준 관장이 특수분야 교원연수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프라임경제]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임태준)은 지난 7일 디지털카메라 교육적 활용과정, 배드민턴 연수 과정 등 2개 과정 74명의 유․초․중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분야 교원연수 개강식을 가졌다.
디지털 카메라의 교육적 활용 과정은 2기에 걸쳐 48명의 초․중등 교사들이 연수를 받으며, 1월7일과 21일 각각 개강해 5일간 연수를 받는다.
연수생들은 첫 날 디지털카메라의 원리와 구조, 촬영 기법, 디지털 카메라의 메뉴 익히기에 이어, 다음날부터 사진의 구도, 인물사진 촬영,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한 사진 편집, 무비메이커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및 자료제작에 대한 공부를 한다.
배드민턴 연수과정은 이번 처음으로 개설된 강좌로 3대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교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배드민턴 연수는 26명의 교원이 참가해, 2주간 진행된다.
임태준 관장은 개강식에서 “방학 중에 부단한 자기 연찬을 통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가 교실수업 개선과 방과후학교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