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캐피탈이 개인사업자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 비지니스(MY BUSINESS) 멤버십' 프로그램을 새롭게 런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우량 개인사업자에게 다양한 특화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무료 금융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현대카드 마이 비즈니스 신용카드 회원 대상이다.
서비스는 우선 현대카드 가맹점주인 마이 비지니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현대카드 매출전표가 접수된 다음날 바로 가맹점 대금이 지급된다. 약사와 안경사, 자동차정비사 등의 멤버십 회원에게는 심사를 통해 사업물품 구매용 특별 한도가 최대 2000만원까지 제공된다.
또한 멤버십 기본 혜택으로는 마이 비지니스 신용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일시불 매출건에 대해 수수료 없이 결제일을 최장 60일까지 연기해준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를 신규로 발급받은 멤버십 회원에게는 최소 500만원 이상의 신용카드 한도가 주어지고 현대캐피탈, 현대라이프 등의 금융상품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상담센터를 통해 사업자대출과 현대캐피탈 주택대출, 자동차할부, 다이렉트 중고차론 등을 이용할 경우 1회차 이자가 감면되는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마이 비즈니스 포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