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이 새해를 맞아 홍삼정과 견과류 건강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새해맞이 건강 가득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대신 밸런스 CMA' 계좌를 개설하거나 적립식 펀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이다.
행사는 최대 1년간 1%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밸런스 CMA'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밸런스 CMA는 우대 금리혜택을 원하거나 CMA(종합자산관리계좌)를 월급통장으로 이용하려는 고객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이 증권사 관계자는 "대신 밸런스 CMA 또는 적립식펀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홍삼정, 100명에게는 견과류 건강보조식품을 제공할 것"이라며 "영업점을 방문해 직접 CMA계좌를 개설하거나 적립식 펀드에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3년간 자동이체 및 대체를 신청하면 자동 응모된다"고 설명했다.
정경엽 고객Needs개발부장은 "CMA와 적립식 펀드는 요즘 저금리 상황에서 금리혜택과 목돈 마련 수단으로 인기가 높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