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해 둘째 주 회사채 발행 계획을 집계한 결과 크라운제과가 유일한 발행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에 따르면 1월7일~11일 사이 회사채 발행 계획을 점검한 결과 크라운제과가 300억원 규모의 발행 계획을 밝힌 것이 전부였다. 이는 지난주 3건, 발행규모 총 1050억원 대비 발행건수는 2건, 발행금액은 750억원 줄어든 수치다.
크라운제과가 발행하는 이번 회사채는 일반무보증사채로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전액 차환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