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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국가대표급 강사 구성 '스노우보드 캠프' 개최

11일부터 3일간 진행, 선착순 40명…2·3월 릴레이 캠프 예정

김경태 기자 기자  2013.01.04 1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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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보광 휘닉스파크가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보더들을 위해 국가대표급 프로 강사들로 구성된 '제2회 올스타 스노우보드 캠프'를 개최한다.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스노우보드 캠프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 스노우보드 클리닉 캠프 강사에는 박현상, 구본률, 김건우 등 국가대표급 프로보더 강사들에게 보드 기술을 가르쳐 줘 일반인들이 보드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는 '제2회 올스타 스노우보드 캠프'는 선착순 40명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보드파크 '익스트림파크'에서 진행되는 '올스타 스노우보드 캠프' 참가 신청은 익스트림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휘닉스파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주·야간 강습과 자유 라이딩, 영상분석을 통한 스노우보드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며 "고객들이 프로보더들로부터 보드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한편, 스노우보드 캠프는 1차 캠프를 시작으로 2월과 3월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휘닉스파크 시즌권자 20만원, 비시즌권자 25만원이며 조·석식 및 간식, 유스호스텔 숙박까지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