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배냇과 남양유업의 산양분유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이 불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청 식의약품부는 지난해 산양분유 세슘 검출 논란과 관련해 최근 자체적으로 산양분유의 방사능 물질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아이배냇의 뉴질랜드 순산양분유와 남양유업의 산양분유에서 세슘과 요오드 등 방사능 물질이 불검출 됐다.
서울시 식의약품부 관계자는 "산양분유에 대한 방사능 물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되는 등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