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024110·은행장 조준희)은 방송인 송해씨와 광고모델 계약을 1년 연장하고 새로운 TV 광고 '국민 모두의 은행-고객편'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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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은 방송인 송해씨와 아역 탤런트 김유빈양 외에 지난해 광고의 영향을 받은 실제 고객 2명을 광고 모델로 함께 등장시켜 메시지의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 ||
실제 고객 2명은 지난해 광고의 영향으로 기업은행에 여윳돈을 예치한 중년여성과 기업은행이 운영 중인 취업포탈사이트 '잡월드'를 통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메시지의 파급 효과를 실제 사례로 보여준 것"이라며 "메시지처럼 모든 고객의 소중한 예금으로 중소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거래할 수 있는 은행', '기업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립니다. 그리고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라는 광고 메시지를 그대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