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SK카드는 2일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동네슈퍼와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을 비롯해 대중교통, 문화생활 등에서 모두 할인 받을 수 있는 '하나SK 여기저기 착한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나SK 여기저기착한카드'는 고객들이 폭넓은 쇼핑할인 혜택을 누리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마트(슈퍼)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등을 구분하고 각각 월 최대 6000원까지 개별 할인을 적용해 식료품 등 생활 필수 장바구니 부담을 매월 1만8000원까지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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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봉사단체인 '컨츄리스마일'의 '마장동 벽화마을' 작품을 메인 디자인으로 사용한 하나SK '여기저기 착한카드'는 폭넓은 쇼핑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
대중교통에서는 건당 최대 200원, 월 8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커피, 영화, 공연, 도서, 스포츠관람 등 문화생활에서도 월 최대 1만원까지 통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친환경 유기농 쇼핑몰인 '자연이랑'과 구매 금액의 5%가 자동 기부되는 '나눔브릿지 쇼핑몰'을 이용하면 각각 월 최대 3000원과 4000원의 추가 할인이 주어지는 등 쇼핑에서만 월 최대 2만5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성식 하나SK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상품은 혜택 제공과 동시에 사회적기여도 할 수 있도록 하나SK카드와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이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이웃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SK 여기저기 착한카드'의 카드 메인 디자인에는 하나SK카드가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벽화봉사단체 '컨츄리스마일'의 마장동 벽화마을 작품이 사용됐다. 카드 안내장 등 모든 홍보물에도 친환경 재생용지가 사용됐다.
'하나SK 여기저기착한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9000원, 해외겸용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