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여수수산업협동조합은 2일 새벽 5시 올 초매식(첫경매) 행사를 갖고 어업인의 안녕과 수산업 번창을 기원했다.
이날 초매식에는 주승용 국회의원과 이호경 여수시부시장, 전라남도의회 이광일·송대수 의원, 김순빈·노순기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어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초매식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첫 위판에 나선 어선에 대한 위판, 고사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해 여수지역 수산물 위판량은 3만2000여톤, 위판액은 1300여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