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석채 KT(030200) 회장이 2013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Virtual goods(가상재화) 유통그룹의 도약을 밝혔다.
이 회장은 "KT는 브로드밴드 시대에 강력한 미디어 1위 사업자로, 브로드밴드 위에 실어 나를 Virtual goods와 컨버전스 기반을 구축해 왔고, 새해에도 진정한 글로벌 Virtual goods 유통그룹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이어 이 회장은 "4년 전 주력 사업이 무너지는 가운데 변화와 혁신의 노력으로 우리는 일어섰다"며 "그간 우리가 선도해온 스마트워킹, CSV 등 함께 나누고 행복을 드리는 노력을 지속해 올 한 해도 고객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국민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