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년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인HR(143240·대표 이정근)은 알바인과 함께 '희망트리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들이 참여해 총 3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고 600그루의 희망트리를 심었다.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희망트리 캠페인'은 희망트리 키트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을 해외빈곤아동들에게 전달되는 기부 활동이다.
매년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한 직원은 "희망트리는 입체카드를 책상에 두고 볼 수 있어 빈곤아동들에게 작지만 희망을 줬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며 "단순히 돈을 기부했다는 것보다는 카드로 아이들에게 직접 편지를 작성해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는 것 같아 의미 있는 행사다"고 말했다.
이정근 사람인HR 대표는 "희망트리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빈곤아동들에게 전해 희망을 심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람인HR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내봉사단 '아람인'을 통해 △연탄봉사 △밥퍼봉사 △중증 장애인시설 봉사 △취약계층 취업 멘토링 봉사 △벽화봉사 △김장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