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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프라이데이스, 매주 수요일 할인·무료제공 프로모션

기존 운영되던 '스페셜 프라이데이' 연간 5만명 이상 이용해

조민경 기자 기자  2013.01.02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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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T.G.I.프라이데이스(대표 조영진)가 올해부터 '스페셜 웬즈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T.G.I.프라이데이스가 올해부터 '스페셜 웬즈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페셜 웬즈데이'는 지난 2010년부터 3년간 운영했던 '스페셜 프라이데이'에 이은 두 번째 데이 프로모션이다. '언제나 금요일 같은 곳'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매주 수요일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은 '립 데이'로 잭다니엘 글레이즈 립을 50% 할인해준다. 둘째 주 수요일은 3인 이상 메뉴 주문 시 블랙큰드 치킨 알프레도 파스타를 무료 제공하는 '파스타 데이'를 운영한다.

셋째 주 수요일에는 칵테일 메뉴 얼티밋 주문 시 동일음료 한잔을 더 제공하며, 넷째 주 수요일에는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기존 '스페셜 프라이데이'가 매주 금요일 할인 및 무료메뉴 제공을 통해 연간 5만명이 넘는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며 "이번 '스페셜 웬즈데이' 프로모션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