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철 기자 기자 2012.12.31 11:34:31
[프라임경제] 내년 1월3일자로 일성신약 대신 한세실업이 KOSPI200 종목에 새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하반기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 1% 미만인 '거래량 요건 미달' 사유에 일성신약(003120)이 해당, 내달 2일 관리종목 지정이 예정돼 이 종목을 KOSPI200 구성종목(동일가중지수 및 섹터 지수 포함)에서 제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비종목인 한세실업(105630)이 일성신약의 관리종목 지정일 다음날인 2013년 1월3일 KOSPI200에 새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