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EMC(대표 김경진)와 사단법인 최경주복지회(이사장 피홍배·최경주, 이하 최경주재단)가 문화소외지역인 경기 동부 35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지난 30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EMC와 최경주재단은 경기 동부 35개 지역아동센터 370여명 아동들에게 성탄선물을 전달하고, 그 중 지역아동센터 3곳의 50여명 아동을 초청해 캐롤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2012 기빙트리 산타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
'2012 기빙트리 산타 프로젝트'는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지역아동센터에 신간도서 및 학용품 등을 기증하는 '꿈의 도서관' 설립 사업과 더불어 2012년 사회공헌활동을 마무리하고 한국 EMC 임직원들과 최경주재단 자원봉사자들의 나눔 봉사 참여를 돌겨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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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EMC는 '어린이 교육'에 초점을 맞춰 2009년 2월부터 현재까지 12개 지역 아동센터에 총 만 여권의 도서 및 학용품, 책장을 전달한 '꿈의 도서관'을 설립하고 있다. |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청받은 아동들은 캐롤 공연과 성탄 케이크 만들기 등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고, 선물 전달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경주재단의 최경주 이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경주재단과 한국EMC의 따뜻한 사랑의 나눔으로 '2012 기빙트리 산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한국EMC와 같은 선진 기업들이 이와 같이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사회공헌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한국EMC는 지난 2009년 이래 교육∙문화 소외 지역의 유소년을 위해 '꿈의 도서관' 설립 사업을 중장기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을 위한 문화∙교육지원을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으로 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존경 받는 글로벌 선진 IT 기업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EMC는 글로벌 IT 리더라는 위상에 걸맞게 인터넷 게임중독 및 개인신상정보에 대한 보안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IT 문화를 확립하고자 매진한 바 있다.
또 최경주재단은 지난 5월 한국EMC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래, 경기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교육을 위해 올해에만 지역아동센터 3곳을 선정해 도서관 건립 활동을 함께 진행 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