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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외식주문인프라 'POS' 구축으로 마케팅 선도

연말 외식업체 온라인 주문 쇄도, 주문채널 다양화 요구

이혜연 기자 기자  2012.12.31 10: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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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식주문중계 전문기업인 씨엔티테크는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주요 피자브랜드의 온라인 주문 비중이 전체 배달주문의 50%를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씨엔티테크에 따르면, 올해 외식업계는 온라인·모바일이 주요 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르며 주문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외식업계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한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주문을 처리하는 인프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주문처리 기능이 가능한 'POS'를 통해 외식업계의 온라인주문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문을 처리하는 인프라'란 전 매장에 설치된 POS를 뜻한다. 주문을 처리하는 POS가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구축되지 못할 경우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주문을 소화해낼 수 없다.

씨엔티테크는 고객과 매장 간의 주문전송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0년 노하우가 적용된 POS인프라 구축 및 운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모바일주문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식업계에 자체 개발한 POS까지 도입해 주문 인프라를 통합할 경우, 온라인 주문활성화로 매출상승과 예산 절감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상권 전자지도 기술력 등의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적인 외식주문 콜센터시장을 92% 선점한 업체로 성장했다. 또한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피자헛, 롯데리아, BBQ, 페리카나, 놀부보쌈, 원할머니보쌈 등 국내 대표적인 외식브랜드의 POS 개발을 비롯해 모바일 앱·웹 개발 및 콜센터를 운영대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