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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곡성 김선동 의원, 특별교부세 59억 확보

박대성 기자 기자  2012.12.30 15: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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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통합진보당 김선동 국회의원(순천.곡성)은 연말 특별교부세를 포함해 올 한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최종 59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다고 30일 밝혔다.
 
김선동 국회의원에 따르면 순천시 예산의 경우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반조성 시설사업 15억 원(7월) △황전 황학~본황간 위험도로 확포장사업 7억원(11월) △낙안면 이곡 배수로 정비사업 3억원 △덕암 재해위험교량 보수보강 사업 4억원 △팔마체육관 정비사업 10억원 △조례원님길 보도 정비사업 예산 3억원(내년 1월 예정) 등 6개사업 42억원이 확보됐다.
 
곡성군의 경우도 △옥과면 무창교 접속도로 개설사업 5억 원(7월) △섬진강 출렁다리 경관조명 설치사업 5억원 △입면 매월~만수 간 주요거점지역 연결도로 개설사업 3억원(12월) △옥과 재해위험교량 개수사업 4억원 등 17억원의 국비예산 확보가 이뤄졌다.
 
김 의원은 "그동안 지역 내 사업추진이 불투명했던 여러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게 돼 지역민들에게 좋은 새해선물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순천과 곡성 발전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