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한용 조선대학교 대학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재홍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조선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은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최한용 생협 이사장(영어영문학과)은 “지난 1990년 전국 대학 최초로 교수, 직원, 학생이 주체가 되어 설립된 조선대학교 대학생활협동조합은 민주적 운영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의 복지후생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편의 시설 확충 등을 통해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