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121440·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운영하는 신개념 골프 연습장 '골프존아카데미'의 유료 이용고객이 1만명을 넘어섰다.
골프존아카데미는 골프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골프존의 최첨단 IT 기술을 적용해 제작된 신개념 골프연습장으로, 지난해 6월 삼성동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에만 10개 매장을 추가로 개소,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존 관계자는 "골프존만의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과 함께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맞춤형 레슨 서비스 및 연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인기비결"이라며 "특히 겨울철 평균 150명의 회원이 이용하며 골퍼들에게 동계훈련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
||
| 골프존아카데미는 1만명 돌파 기념으로 오는 1월13일까지 144만원 상당의 연간 회원권을 99만원에 판매하며, 겨울철 집중적인 레슨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필드 레슨 및 라운드가 포함된 '동계훈련 3개월 이용권'도 99만원에 판매한다. | ||
이와 더불어 실제 필드 환경을 구현해 놓은 그래픽에서 드라이버, 두 번째 샷, 어프로치샷 퍼팅 등 각 클럽 별 연습을 5회씩 기록해 분석할 수 있는 '필드 레슨'도 가능하다. 아울러 자신의 스윙 모습 및 모든 클럽별 데이터는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이태형 골프존 인프라사업부 부장은 "상황별 재미있는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신의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는 물론 상급자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며 "향후 개인에 최적화된 레슨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골프 레슨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