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사원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고교생 인턴사원 채용은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산학협동을 강화하고 우수인재 지원 및 양성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고교 2학년 재학생 대상인 이번 채용의 면접은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모두 15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2013년 1월 한 달간 업무 기초교육, 지점OJT(직장 내 교육훈련) 과정 등을 통해 현장실무를 간접 체험하게 되며 우수 수료자는 내년 업무직 공채 지원 때 혜택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