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IG손해보험(002550·회장 구자준)은 공식 패널단인 'LIG희망서포터즈'가 6일 제2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LIG희망서포터즈'는 LIG손해보험이 고객 소통 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출범시킨 고객 패널단으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
||
| 6일 LIG손해보험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LIG희망서포터즈' 제2기 출범식에서 9명의 희망서포터즈들이 김승화 고객지원담당 이사(앞줄 가운데)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김승화 LIG손해보험 고객지원담당 이사는 "1기의 맹활약에 힘입어 콜센터와 홈페이지 운영에 있어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면서 "겨울철 긴급출동 요청이 집중되는 만큼 2기 패널단의 소중한 의견을 현장에 반영시켜 고객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중 활동한 고객 패널단 1기는 콜센터, 홈페이지, 창구 등 고객 접점 채널 부분에서 많은 개선점을 찾아냈다. 특히 패널단의 의견에 맞춰 많은 업무개선을 이뤄낸 LIG손해보험 콜센터는 서비스 향상 노력 끝에 지난 29일 한국표준협회의 '2012 KS-CQI 콜센터 품질지수'에서 손해보험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