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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의장은 이날 명예역장으로서 신광양항역의 업무현황을 보고 듣고, 신광양항역에서 이뤄지는 제반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철도 운영상 지향점 및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정문 명예역장은 “광양항을 통해 수출.입 하는 물량중 내륙운송 철도 분담율이 현재 7.6%로, 2005년도 16.9%에 비해 현저히 감소해 아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신광양항역 측은 향후에도 지역 오피니언리더를 명예역장으로 초청해 철도 업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