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연 기자 기자 2012.11.28 14:04:55
[프라임경제] 어바이어(대표 양승하)는 지난 3월에 인수한 영상회의 솔루션 전문 업체인 '라드비전'을 통해 HD 영상회의 시스템(스코피아 XT4200)과 스코피아 XT 미팅센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코피아 XT4200'은 비용효율이 높은 HD 화상 커뮤니케이션으로 중소규모의 회의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상회의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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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이어가 HD 영상회의 시스템인 스코피아 XT4200과 스코피아 XT 미팅센터를 출시해 중소기업형 고화질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한다. | ||
이 시스템은 △듀얼 720P/60fps의 라이브 비디오와 콘텐츠 △HD 오디오 △H.264 하이 프로필(High Profile) △스케일러블 비디오 코딩(Scalable Video Coding) 등의 기술이 적용돼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스코피아 XT 미팅센터는 고성능HD 오디오와 스케일러블 비디오 코딩(SVC), 다자간 통화기능 등이 결합된 프리미엄 HD 회의룸(ROOM) 시스템이다.
양승하 어바이어 코리아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스코피아 XT4200은 중소규모 사업자들을 위한 HD영상회의 시스템이다"며 "XT미팅센터는 여러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올인원 시스템으로 영상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유연하게 운영하고자 하는 많은 사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