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이상철)는 각종 개인정보 유출, 명의 도용, 금융사기 등으로부터 개인의 정보 및 신용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개인정보 안심팩'을 업계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인정보 안심팩' 출시로 고객들은 안심하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사전에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가 NICE신용평가정보와 제휴를 맺어 제공하는 '개인정보안심팩'은 '명의보호서비스'와 '금융사기방지서비스' 및 '개인정보안심보상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명의보호서비스는 명의 도용에 의한 국내 대부분의 온라인상에서의 본인확인(공인인증서, 신용카드, 휴대폰 인증)이나 실명확인시도를 차단할 수 있다. 또, 온라인상에서 본인확인 및 실명확인 이용내역과 차단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명의 도용 시 SMS나 이메일로 본인에게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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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각종 개인 정보 유출, 명의 도용, 금융 사기 등으로부터 개인의 정보 및 신용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개인정보 안심팩’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 ||
개인정보안심팩 서비스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금전피해 및 소송 비용 등이 발생 시 손해를 보전 받을 수 있는 개인정보안심보상 서비스를 개인정보안심팩 가입고객 중 사전 동의한 고객에 한해 무상으로 제공된다.
개인정보안심팩은 월정액 990원 상품(VAT포함)으로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고객이라면 단말 종류에 상관없이 서비스 이용 가능하며 LG유플러스 공식홈페이지(www.uplus.co.kr), 대리점,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커머스사업담당은 "최근 온라인상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이나 보이스·메신저피싱, 지불용 카드 부정사용 등의 피해가 급증하는 상황 속에서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안심팩 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를 안심하고 관리할 수 있어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고 줄일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