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비자가 만든 신개념 소주 '즐거워예'가 새 모습으로 선보인다.
BN그룹 대선주조는 주력 상품인 '즐거워예'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리뉴얼 즐거워예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제품 전체에 담아,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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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는 모두 8가지로 '제1회 즐거워예 라벨 공모전'에 응모된 500여 작품 중 수상작을 수정없이 그대로 사용했다. '부산은 즐거워예'를 주제로 한 대학생과 교수 일반인의 작품이 고루 채택됐으며 상표에 누구의 작품인지를 밝혀, 보는 재미와 골라 마시는 재미를 더했다.
병 뚜껑은 대학생 등 젊은층의 요구에 따라 주황, 노랑, 분홍, 연두, 하늘색 5가지의 파스텔 톤 색을 입혀 톡톡 튀는 신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박진배 대선주조 부사장은 "리뉴얼 즐거워예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전적으로 수용해 탄생시킨 신개념 소주"라며 "그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또 하나의 선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