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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백운아트홀 24,25일 독립영화 7편 무료상영

박대성 기자 기자  2012.11.20 17: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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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오는 24,25일 이틀간 전남 광양시 금호동 백운아트홀에서 이성규 감독의 다큐멘터리 ‘오래된 인력거’를 포함한 7편의 독립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와 광양제철소가 주관하는 11월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 ‘인디 in 광양’은 지난 9월 순천, 10월 여수에 이은 세 번째 행사이다.
 
전남에서 촬영됐거나 작품성 있는 영화를 선정해 무료로 상영하고 있는 ‘좋은 영화 프로젝트’는 상업영화에 익숙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영상문화에 대한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해 준비됐다.
 
영화는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영화 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24일 오전 10시에는 '오래된 인력거', 오후 1시30분 '파닥파닥', 4시40분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이 상영된다.
 
25일에는 10시에 '소중한 날의 꿈'이, 오후 1시30분 '로맨스조', 4시30분 '두개의 선', 밤 8시 '밍크코트'가 상영된다.
 
주의할 점은 12세 이상 또는 15세 이상 관람가능 등급이 있기때문에 사전에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관람등급을 검색한 뒤 관람하면 좋다. 자세한 관람문의는 백운아트홀(061-790-6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