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지난 1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2012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프랭크 차네츠키 대표이사가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어워즈'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부문의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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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 프랭크 차네츠키 대표는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어워즈'에서 외국 자본 투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에 노력을 기울인 외국인투자기업 임직원 및 주한외교사절, 해외글로벌 CEO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과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우리 경제에 기여도가 큰 외국인투자기업 및 임직원 등을 시상하는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어워즈에서 차네츠키 대표이사는 △외국 자본 투자 △일자리 창출 △자동차 금융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프랑크 차네츠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대표는 "한국에 설립된 지 2년 만에 이렇게 뜻 깊은 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최고의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수상을 통해 건전한 외국기업 경영을 인정받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독일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AG의 100% 자회사로, 지난 2010년 설립됐다. 현재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에 대한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기준 490억원의 자본금을 한국 시장에 투자하며 국내 자동차 금융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