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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스키선수복 기술 적용한 '프리미엄 스키재킷' 출시

스위스 대표팀 선수복 재현해 보온·방수 뛰어난 '스위스팀 레플리카 한정판'

조민경 기자 기자  2012.11.08 09: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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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데상트(대표 김훈도)가 올 시즌 스위스 스키 대표팀에 후원한 선수복을 그대로 재현한 스키재킷 '스위스팀 레플리카 한정판'(사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데상트는 스위스 스키 대표팀의 공식 의류 스폰서로, 올 시즌에는 자체 스키복 제작기술을 적용한 최고급 사양의 스키복을 지원했다.

데상트는 국내 스키어들도 이 스키복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위스 대표팀 선수복을 그대로 재현한 스위스팀 레플리카를 200벌 한정수량으로 국내 선보인다.

'스위팀 레플리카 한정판'은 고기능성 보온 소재와 방수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 스키재킷이다. 특히, 데상트만의 자체 보온 기술인 히트나비(Heat Navi)로 보온성을 강화하고 모든 봉제선을 방수 가공 처리해 완벽한 방수 기능을 갖췄다. 또한 고기능성 4웨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스키 동작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마찰이 많은 부분은 내마모성이 우수한 소재로 배색 처리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스위스콤(Swisscom), 헬베티아(Helvetia) 등 스위스 대표팀의 스폰서 와펜을 그대로 부착해 전문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했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69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