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이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HD급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클리어 2(아이나비 BLACK CLAIR 2)'를 출시했다.
이번에 팅크웨어가 출시한 '아이나비 블랙 클리어 2'는 HD급 1280*720의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200만 화소의 고성능이미지 센서를 이용해 주간은 물론 어두운 야간 촬영에도 더욱 선명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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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팅크웨어는 업계 최대 규모의 사후서비스를 제공한다. 9개의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한 120여개의 전국망 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A/S를 받을 수 있다. | ||
'아이나비 블랙 클리어 2'의 녹화 방식은 △상시녹화 △이벤트(충격) 녹화 △수동녹화 △주차 녹화 등 사용자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주차녹화 모드는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주차 시 자동으로 전환되며, 안정성도 높였다.
사고로 전원이 차단될 경우 슈퍼캡을 이용해 녹화 중이던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차량 상시 전원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으로 배터리의 방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상반기 블랙박스 매출이 두 배 이상 성장하며, 블랙박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이나비 블랙 클리어 2'의 고화질 영상과 사용자 편의 기능으로 블랙박스의 인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